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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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갑자기 쓰려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월 21일 제주대학교병원에서 김미란(52)씨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고 4일 밝혔다.김씨는 지난 7월 8일 …

독실한 신앙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삶을 살았던 50대 여성이 뇌사 장기기증으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 7월 21일 제주대병원에서 김미란 씨(52)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3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하늘의 별이 돼 떠났다고 4일 밝혔다.김 씨는 지난 7월 8일…
![“나도 유치원생이야”…손인형 들고 무대에 선 70대 [따만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9/02/132300882.3.jpg)
서울 강남 논현노인복지관의 ‘이야기 지니’ 어르신들이 유치원에서 인형극과 동화를 선보인다. 60~80대 어르신들은 아이들과 웃고 배우며 두 번째 사회를 만들어간다. 준비와 수고 끝에 무대 위에서 활력을 얻고, 아이들과의 교감 속에서 존중과 변화를 경험한다.

아동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이 길을 잃은 아이를 돌봐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낸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다.4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7월 12일 오후 7시께 대전 서구의 한 편의점에 10세 아동이 찾아와 “길을 잃었다”며 도움을 청했다.당시 아르바이트 근무를 하…

극심한 가뭄 속 강원 강릉시민의 식수 확보를 위해 최일선에서 뛰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초등학생이 택배로 보낸 생수에서부터 고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빵과 커피, 카페가 기부한 음료까지, 전국 각지에서 전해지는 온정이 현장을 지탱하는 힘이 되고 있다.지난…

청년 지역정착 실험 ‘살아보세 금수강산’ 프로그램이 9월부터 강원 고성군에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332명이 지원했으며, 최종 선발된 32명은 4기수로 나뉘어 4박 5일 일정에 참여한다.‘살아보세 금수강산’은 단순 여행이 아닌, 청년들이 지역에 녹아드는 실험이다.…

경남 창원 마창대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던 여성이 퇴근 중이던 소방관의 신속한 대처로 구조됐다. “오늘 하루 많이 힘들었죠”라며 다가가 손을 내민 그의 한마디가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소방관, 난간 붙잡은 여성 발견해 설득마산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6시 23분께 마산…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가 최근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시에 제주삼다수를 긴급 지원한다.2일 제주개발공사에 따르면 제주도와 공사는 강릉시민들의 식수난 해소를 위해 제주삼다수 114t(0.5L 기준 22만7000병)을 지원한다.지원물…

극심한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된 강원 강릉에 모인 전국 소방관들에게 빵과 커피를 대접한 고등학생들이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그 주인공은 강릉정보공업고등학교(교장 최기원) 조리제빵과 3학년 학생들.2일 학교 측에 따르면 학생들은 지난 1일부터 이날까지 강릉 강북공설운동장…

방송인 김나영이 10년 전 등록했던 조혈모세포 기증을 실제로 진행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증 과정을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김나영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김나영의 조혈모세포 기증 브이로그(10년을 기다려 받은 행운의 편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