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일 없는 하루는 감사한 날” 성명기 여의시스템 대표의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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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사회, 더 밝은 미래를 만드는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KG 모빌리티(이하 KGM)가 경기 평택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통합형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KGM은 선현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CSR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KGM은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이 송탄소방서와 협…

포스코그룹은 산업재해 노동자와 가족의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산재가족돌봄재단 ‘포스코 희망이음’을 공식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포스코 희망이음’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와 가족의 회복과 재도약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포스코그룹은 향후 5년간 총 250억…

평생 제주도를 가보지 못한 시한부 어머니가 딸의 소망으로 가족과 함께 제주 한 달 살이를 하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가족은 서귀포 동백마을에서 머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강원 횡성군의 한 80대 할머니가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로 모은 100만 원을 “더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익명으로 기탁했다. 23일 횡성군에 따르면 이 할머니는 전날 지인을 통해 군 복지정책과에 현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그는 홀몸노인으로 쓰레기 수거, 화단 정리 등 횡성군의…
SK하이닉스 직원이 충북 아너소사이어티에 직장인 최초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따르면 40대인 기부자가 올 1월 모금회를 찾아 1억 원을 전달했다. 아너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급여생활자…
![“커피 한 잔 값으로도 충분”…21살 해피빈이 만든 ‘일상의 나눔’ [함께미래 리더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0/133774975.3.jpg)
커피 한 잔 값으로 이어지는 기부. 해피빈 21년의 변화는 ‘결심’이 아닌 ‘습관’이었다. 이일구 대표가 말한 일상의 나눔 구조를 짚었다.

“익숙하지만 점차 잊혀지는 홍시를 현대적인 디저트로 재해석해 가장 한국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브랜드 이름을 ‘홍시궁’으로 지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국내 유일 홍시 전문 브랜드이자 사회적 기업인 홍시궁의 유진솔 대표(37)는 “한옥마을로 대표되는 전북 전주에서 시작된 기업이…
![[동행&]“긴 병에 장사 없다?” 가족 일상 흔드는 치매 간병… 이제는 ‘생존 보장’ 챙길 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2/133725888.1.jpg)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치매, 환자보다 남은 가족의 삶이 먼저 무너졌습니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부모의 건강과 자신의 노후를 걱정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흔히 노후 질환 대비라고 하면 진단비나 수술비를 떠올리지만, 실제 중장년층이 체감하는 가장 무겁고 긴 고통은 바로 ‘치매 …

유명 웹툰 작가이자 방송인 기안84가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게 각 100만 원씩 총 1억 원을 기부했다.21일 유튜브 채널 셀럽인에는 ‘기안84 님과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1억 기부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기안84는 폐지 줍는 어르신 100명에게 각 100만 원씩…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은 지구의 날을 맞아 아동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나무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글로벌 통신장비 기업 에릭슨코리아와 함께 20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 일대에 상수리나무, 헛개나무 등 약 150그루를 심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