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도시락이야”…경찰도 못 연 문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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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서 암 투병 끝에 사망한 관리사무소장을 위한 모금 운동이 이뤄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 수영구 광안 SK뷰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는 이달 1~8일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퇴직한 조강우 경비반장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을 진…

부산 수영구의 한 아파트에서 암 투병 끝에 사망한 경비반장을 위한 모금 운동이 주민들의 주도로 이뤄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광안 SK뷰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는 지난 1일~8일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퇴직, 지금은 고인이 된 조강우 경비반장을 돕기 위한 모금 운동을 진…

14년째 이웃을 돕고 있는 익산의 ‘붕어빵 아저씨’ 김남수 씨가 올해도 성금 365만 원을 전했다. 작은 정성을 꾸준히 이어온 그의 나눔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아동학대 피해 아동을 돕는 ‘2026 경찰 몸짱 달력’이 판매를 시작했다. 새벽 4시 훈련을 이어온 최하용 순경의 도전기가 SNS에서 주목받으며 달력의 취지에 공감이 확산되고 있다.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사노피가 어르신 대상 호흡기 건강 프로그램 ‘숨튼약속’을 운영했다. AI 숨건강 체험과 전문의 강의가 결합돼 만족도 99%를 기록했다.

배동성·전진주 부부가 올해도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누적 3000만 원을 달성했다. 사랑의열매는 이들을 ‘나눔리더 골드’로 선정하고 모금 캠페인에 활용할 예정이다.

직장인 김송은 씨(40)는 지난달 민생지원금을 사용하고 남은 145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모금회)에 기부했다. 모바일 지역화폐 애플리케이션(앱)인 서울페이 플러스에서 ‘상품권 기부하기’ 기능을 이용해 기부했다. 김 씨는 “사용하기 애매한 잔돈을 앱을 통해 편리하게 기부할 수…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이 시설 청소년의 자립을 꾸준히 지원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8일 열린 ‘제5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시상식에서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이 상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 시상식은 행정안전부가 주최하고 한국자선단체협의회가 주관…

서강대(총장 심종혁)는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을 위해 30억 원을 기부한 김광호 총동문회장에게 9일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회장은 “학생창의연구관 건립으로 연구와 창업 인프라를 구축해 학교가 더 성장하길 바란다. 한국 학생은 물론 국제 학생까지 모두 영향력 있는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청년이 머물자 마을에 봄이 왔다” 2025청년마을 성과공유회 [그 마을엔 청년이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2/10/132931553.3.jpg)
전국 우수사례 지역 정착 성과 공유연대·혁신 지속 가능한 지역 생태계 모색 “지역을 살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고 전국 각지에 터전을 꾸린 청년들이 이제 “우리가 바꾸고 있다”는 확신으로 다시 한자리에 모였다. 9일 경북 의성에서 열린 ‘2025 청년마을 최종성과공유회’ 행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