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
뉴스1
입력
2026-06-07 19:08
2026년 6월 7일 19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어나서는 안 되는 부적절한 마케팅”
오월어머니집 회원들이 31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스타벅스 코리아를 향해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하고 있다. 2026.5.31 독자제공
스타벅스 미국 본사가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되는 부적절한 마케팅”이었다면서 사과의 뜻을 전해왔다.
7일 5·18공법 3단체(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 5·18기념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 서한을 보내 본사 차원의 조사와 사과,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이에 최근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한국에서 발생한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부적절한 마케팅”이었다며 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피해자들의 아픔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또 5월 단체의 요구 사항은 내부 고위 경영진에 보고했다고 전했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5·18 공법 3단체와 재단은 한국 사회가 왜 이 문제를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지를 추가 설명하고, 후속 조치 이행 여부를 지속해서 점검할 계획이다.
5·18 공법 3단체와 재단은 5·18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세계 72개국 1000여 민주·인권·평화 활동가와 단체에 스타벅스 코리아 사태를 알렸다.
광주인권상 수상자들을 비롯한 해외 활동가들은 스타벅스 미국 본사에 철저한 진상조사, 공식 사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다.
앞서 스타벅스는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인 지난달 18일 ‘탱크데이’, ‘책상의 탁’ 등의 문구를 활용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논란을 빚었다.
논란 직후 신세계 그룹은 스타벅스 대표이사를 해임하고 오너인 정용진 회장이 직접 대국민 사과까지 단행했지만 불매 움직임은 계속되고 있다.
(광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4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5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6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공원서 노는 2살 아이 뒤통수를 ‘퍽’…인천 60대男 송치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4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5
증시불장에 ‘빚투’ 폭주… 신용대출-마통 다 죈다
6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8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9
공원서 노는 2살 아이 뒤통수를 ‘퍽’…인천 60대男 송치
10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트럼프 생일 사흘 앞두고…美워싱턴 잔디에 반대숫자 ‘8647’ 등장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