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보람찬 한 끼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5월 10일 23시 09분



따스한 봄볕, 나무에 올라앉은 청설모가 식사를 즐깁니다. 지난가을 부지런히 따놓은 밤과 도토리가 이렇게 맛있을 줄이야.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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