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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드필더로 콜로라도전 선발 출격…MLS 첫 골 재조준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6-04-23 15:54
2026년 4월 23일 15시 54분
입력
2026-04-23 11:16
2026년 4월 23일 11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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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30분 MLS 9라운드 킥오프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콜로라도 래피즈를 상대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3일 오전 11시30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콜로라도와의 2026 MLS 9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한다.
LAFC 홈페이지에 따르면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 아래 중앙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왼쪽에는 마크 델가도, 오른쪽에는 마티외 슈아니에르가 포진한다.
손흥민이 중원으로 내려간 가운데 스리톱은 제이컵 샤펠버그, 드니 부앙가, 타일러 보이드가 구성한다.
포백은 에디 세구라, 애런 롱, 라이언 포르티우스, 세르지 팔렌시아가 채우고, 골키퍼 장갑은 위고 요리스가 착용한다.
최근 공식전 3경기 무승에 빠진 LAFC가 다시 승리를 노린다.
손흥민은 콜로라도를 안방으로 불러들여 팀의 무승 탈출과 자신의 리그 첫 골을 동시에 노린다.
이번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2골 11도움을 기록 중이지만, 리그에선 득점 없이 도움만 7개 작성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콜로라도를 상대로 골 맛을 봤던 좋은 기억을 되살리려 한다.
작년 10월19일 손흥민은 콜로라도와의 정규리그 마지막 원정 경기 중 전반 42분 부앙가의 도움을 받아 선제골을 터뜨린 바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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