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진흥원(SBA)이 ‘2026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 중소기업지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3년 연속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의 뷰티·콘텐츠·혁신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중소기업 지원기관이다. 이번 수상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공공 최고의 액셀러레이터로서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창립 후 28년간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 및 기업 인재를 육성하며 중소기업이 글로벌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콘텐츠·뷰티 등 민관 우수 협력기관과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민, 스타트업, 기업이 체감하는 경제 활성화 및 성과 창출을 목표로 7대 정책과제(글로벌 창업기업 육성, 기업 매출·수출 증대 지원, 기업 인재 양성 및 고용지원, 기업 기술 경쟁력 강화, 산업거점 활성화, 창조 산업 육성, 뷰티 패션 산업 육성)를 중심으로 서울 기업과 비즈니스 생태계 혁신을 주도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정책적 지원이 필요한 서울 중소기업 및 시민들과 소통 접점을 확보하기 위해 공식 유튜브 채널인 ‘스바TV’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의 우수 기업을 소개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춰 재미와 정보를 갖춘 콘텐츠를 배포하고 있다. 또한 서울의 우수 중소기업과 제품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지난 3년간 지하철 역사 조명 광고, 행선 안내기, 서울버스 외부 광고 등 대중교통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이런 소통 노력을 인정받아 ‘시민 만족도 조사 결과’가 6년 연속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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