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가 글로벌 시장에서 단순 뷰티 브랜드를 넘어 ‘코슈메슈티컬(Cosmeceutical)’의 고기능성,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으로 재편되는 가운데, ㈜라르크인터내셔널은 프리미엄 홈 에스테틱 브랜드 ‘마렌느(Marene)’를 런칭했다고 밝혔다.
마렌느(Marene)는 바다를 상징하는 마린(Marine)과 편안함(Eden)의 합성어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된 코슈메슈티컬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각종 특허 성분들을 배합하여 마렌느 독자성분 시너지(Seanergy™) 콤플렉스를 전 제품에 배합했다고 한다.
브랜드에 따르면 해당 컴플렉스는 해양 유래 특허 성분들과 엑토인을 기반으로 피부 장벽 강화와 진정, 보습 및 안티에이징 케어를 동시에 고려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기초케어 보다는 피부를 리셋하고 구조를 개선하여 컨디션을 근본적으로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라르크인터내셔널의 마렌느 브랜드 담당자는 “아름다운 습관과 경험을 통한 리추얼 뷰티, 슬로우 에이징에 맞는 피부 루틴 설계 등을 통해 피부문제 해결에 근본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게 목표”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통해 더마 코슈메슈티컬 브랜드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하고,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직접 경험 할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렌느’는 국내와 일본 런칭을 동시에 진행하며, 백화점, 면세점, 피부과, 에스테틱샵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채널을 더욱 다각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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