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태평양 통가 규모 7.6 강진…쓰나미 위험 없어
뉴스1
입력
2026-03-24 15:02
2026년 3월 24일 15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진원 깊이만 238㎞, 지표면 충격 줄어든 ‘심발지진’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 인근 해역에서 24일 규모 7.6 강진이 발생했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통가 네이아푸에서 서쪽으로 약 153㎞ 떨어진 해역에서 발생했다.
진원까지의 깊이가 238㎞에 달해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는 성명을 통해 “지진이 지구 내부의 너무 깊은 곳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쓰나미 위협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진원의 깊이가 70㎞ 이상인 지진을 심발지진이라고 하는데, 에너지가 지표면에 도달하기까지 상당 부분 분산돼 실제 흔들림이나 피해는 비교적 적다.
지진 발생 직후 주민들은 강한 진동에 놀라 잠에서 깨거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고지대로 대피하기도 했다. 지진 이후 규모 5.1 여진이 관측되기도 했으나 통가 재난 당국은 현재까지 별다른 인명 피해나 심각한 시설물 파괴가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통가는 지각판의 경계에 있어 지진과 화산 활동이 활발한 이른바 ‘불의 고리’에 위치해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4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7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지휘봉 스친 순간 20억 바이올린 ‘우당탕’…연주자 비명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진 전조?”…부산 앞바다 심해어 돗돔 5마리 포획 ‘이례적’
김영훈 “CU사태 본질은 노봉법 아닌 다단계 구조”
술 마시다 지인 살해한 50대 “손가락 베였다” 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