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세교 생활권에 1275채 분양

  • 동아일보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삼성전자 등 가까워 출퇴근 편리

GS건설은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투시도)를 1월에 분양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10개 동(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전용면적 59∼127㎡ 총 1275채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 382채 △74㎡ 280채 △84㎡ 502채 △99㎡ 108채 △126㎡PH 2채 △127㎡ PH 1채가 나온다.

동탄신도시와 세교지구의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롯데백화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이마트 오산점 등의 쇼핑 시설과 한림대 동탄성심병원을 차량으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삼성전자 기흥·화성 사업장과 평택캠퍼스,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LG 디지털파크, 동탄 테크노밸리,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어 편리한 출퇴근이 가능하다.

교통과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으로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 나들목(IC)이 위치해 서울과 수원·용인·평택 등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단지 내부에 어린이집이 조성될 계획이며, 다양한 학원들이 밀집돼 있는 동탄 학원가도 차량으로 접근 가능한 거리에 있다.

단지는 넓은 동 간 거리를 확보해 일조량, 조망권을 강화했다. 가구당 1.4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도 갖췄다. 주택형별로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베타룸 등 다양한 공간 옵션을 마련했다. 자이만의 특화 커뮤니티인 ‘클럽자이안’에는 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필라테스, GX룸 등 다양한 운동시설과 작은 도서관,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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