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내 공 못줘”
동아일보
입력
2025-12-31 04:30
2025년 12월 31일 0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빅토르 웸반야마(샌안토니오·왼쪽)가 30일 열린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NBA) 안방경기에서 클리블랜드 에번 모블리의 파울에 가로막히고 있다. 웸반야마는 이날 26득점, 14리바운드로 ‘더블더블’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101-113으로 져 2연패에 빠졌다.
#빅토르 웸반야마
#샌안토니오
#NBA
#2025-2026시즌
#미국프로농구
샌안토니오=AP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韓 HBM을 먹잇감으로
6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25억중 10억 못갚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4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5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8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단독]K칩 물어뜯는 美 ‘특허 좀비’…韓 HBM을 먹잇감으로
6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7
여객기 위로 올라가 춤추고 난동 부린 20대…항공편 2시간 지연
8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9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빌린 25억중 10억 못갚아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4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5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6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7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8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9
“국힘 암세포 도려내? 암 걸린 원인은 비상계엄-윤어게인 못 도려낸 것”[정치를 부탁해]
10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올해 1월, ‘북극 냉기’ 탓 8년만에 가장 추웠다
대미투자특별법 처리 급물살… 與野 ‘원포인트 특위’ 합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