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제주도 산지 대설주의보…“모레까지 최대 7㎝”
뉴스1
입력
2025-11-18 22:44
2025년 11월 18일 22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8일 오전 제주 한라산에 첫눈이 내려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올 가을 첫눈은 지난해(11월27일)보다 9일 빨랐다.(한라산국립공원 김성황 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11.18/뉴스1
제주도 산지에 대설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18일 오후 9시를 기해 제주도 산지에 대설주의보를 발효했다.
현재 제주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해발 1100m 이상 높은 산지를 중심으로 시간당 1㎝ 안팎의 눈이 내리고 있다.
주요 지점의 적설량은 삼각봉 2.1㎝, 사제비 1.3㎝, 영실 0.4㎝이다.
기상청은 오는 20일까지 제주도 산지에 2~7㎝의 눈이 쌓이겠다고 전망했다.
(제주=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수비수 부딪쳐 볼 놓친 김승규…멕시코에 선취골 내줬다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4
경찰 “병원 자원봉사자가 다리를 깁스로 착각해 재활용 처리”
5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6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7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8
국힘 “코스피 9000, 떨어진 종목이 7배 많아…박탈감 안기는 숫자”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속보]선관위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투표 중단 총 26곳”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3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4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5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6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7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與 “원구성 미룰 시간없어” vs 野 “법사위장 돌려달라”
광화문 뒤덮은 붉은 물결…‘멕시코전’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
목에 힘빼고 “하아~” 하품으로 성대 열면 ‘고음불가’ 탈출[이진한 의학전문기자의 메디컬 체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