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문원♥’ 신지, 지상렬 ‘썸’ 탔던 과거…“날 갖고 놀아”
뉴스1
입력
2025-08-18 20:33
2025년 8월 18일 2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인용식탁’ 18일 방송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신지, 지상렬의 과거(?)가 폭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이날 절친한 동료로는 지상렬, 에일리가 나왔다. 연하의 남자 친구 문원과 결혼을 발표한 신지가 출연진에게 축하받았다. 에일리가 “결혼 축하합니다~”라고 노래하면서 울컥했다.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이때 신지가 지상렬을 향해 “오빠는 왜 안 울어?”라며 “우리 방송에서 ‘썸’까지 탄 사이잖아?”라고 해 이목이 쏠렸다. 지상렬이 “‘썸’은 아니고, 너의 실험용 쥐였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지가 준비한 요리를 내놨다. 특히 지상렬에게 쌈을 싸 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신지가 “아니, 왜 입이 와? 손으로 오빠가 먹어”라며 냉정하게 말했다.
지상렬이 서운해했다. “아니, 뭐 견주야? 넣었다가 뺐다가 하게?”라면서 “내가 너 때문에 마음이 안 좋아! 여태까지 네가 날 갖고 논 거 아니야? 그만 갖고 놀아!”라고 소리쳐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4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5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6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7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8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9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10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위고비’ 맞아도 살 안 빠지는 이유, 유전자 변이에 있었다
메타, 초지능 AI ‘뮤즈’ 대반격… 챗GPT-제미나이 성능 맞먹어
K9 자주포 9400억 규모 핀란드에 2차 수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