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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결혼’ 이장우 “조혜원과 8년 연애, 한 번도 싸운 적 없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10 10:44
2025년 7월 10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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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이장우가 8세 연하 예비 신부 조혜원에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오후 첫 방송된 MBN·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두유노집밥’에선 태국으로 여행을 떠난 이장우, 그룹 갓세븐 뱀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장우와 뱀뱀은 쁠라투(태국식 고등어) 달인 사장을 만나 한국식 집밥을 대접했다.
이장우는 쁠라투, 파파야, 두부 등으로 고등어 무조림과 두부 뭇국, 파파야 망고 생채, 동그랑땡을 만들었고, 뱀뱀은 수육을 차려냈다. 두 사람이 만든 요리를 맛본 사장 가족들은 “낯선 음식인데도 맛있다”고 칭찬했다.
두 사람은 수상 가옥에서 휴식을 취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장우가 “너도 이제 28살”이라고 하자 뱀뱀은 “2년 남았다. 이제 앞자리 3으로 바뀐다. 근데 노는 것보다 이제 왜 이렇게 결혼하고 싶은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지하게 진짜 ‘결혼 한 번 해볼까’ 싶다”며 “다음에 만나는 상대가 있으면 ‘연애가 아닌 결혼 상대로 생각해서 만나볼까?’라는 생각이 든다. 28살에 너무 이른거냐”고 물었다.
이장우는 “결혼을 생각하는 건 좋다. 결혼은 깡이 있어야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옛날에는 결혼하려면 뭐도 있어야 되고, 뭐도 있어야 되고 이렇게 잘못 생각했다”며 “근데 나랑 뜻이 만나는 여자를 만나니까 ‘아무것도 없어도 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금 여자친구랑 8년 연애했는데 거의 결혼한 것처럼 지내고 있다. 그래도 결혼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뱀뱀은 “8년 연애했는데도 결혼하면 더 좋아질 거 같다는 느낌이 드느냐”고 물었고, 이장우는 “내가 지금까지 이 여자를 만나고 한번도 싸운 적이 없다. 8년 동안”이라고 말했다.
그는 “난 그 전 연애는 싸움꾼이었다. 그 전 연애는 싸움을 많이 했다”면서 “이 여자 하고는 신기하게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 결혼을 선택한 이후에 내 삶이 많이 바뀌었다. 되게 여유로워졌다”고 전했다.
이어 뱀뱀에게 결혼식에 와달라고 했고, 뱀뱀은 과거 자신이 이장우에게 호피 무늬 속옷을 선물했던 이야기를 하며 “결혼식 전에 얼룩말 무늬 팬티를 선물해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장우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오는 11월23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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