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동아시안컵 출전’ 지소연, 여자 축구대표팀 조기 소집 해제
뉴스1
입력
2025-05-31 12:21
2025년 5월 31일 12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소연 “4번째 E-1 챔피언십 출전…우승 목표”
여자 축구대표팀 지소연. 뉴스1
7월 한국에서 펼쳐지는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참가가 확정된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예정보다 일찍 소속팀으로 돌아간다.
대한축구협회는 31일 “소속팀으로부터 E-1 챔피언십 차출 협조를 받은 지소연이 협의에 따라 조기 소집 해제됐다. 지소연의 대체 발탁은 없다”면서 “지소연은 6월 1일 출국해 소속팀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협회 관계자는 “시애틀 구단에서 지소연의 E-1 챔피언십 출전을 협조하면서 이번 A매치 기간에는 이른 시기에 복귀하길 원했다”고 설명했다.
오는 7월 국내에서 개막하는 E-1 챔피언십은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에 펼쳐지는 대회가 아니기 때문에 소속팀에서는 소집에 의무적으로 협조할 필요가 없다.
이에 대한축구협회는 여자 대표팀이 속한 해외팀들과 선수 차출에 대해 협의했는데, 지소연의 출전은 확답받았다.
이로써 지소연은 개인 네 번째 E-1 챔피언십에 출전하게 됐다. 지소연은 2013년 한국에서 열린 대회에 처음 나섰고 2015년 중국 우한 대회, 2022년 일본 대회에도 출전했지만 단 1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지소연은 “올해 동아시안컵이 한국에서 개최되는데, 국내 대회에 참가하지 않은지 꽤 오래됐다”면서 “동아시안컵과 인연이 없었는데, 4번째 출전하는 대회에서 우승하고 싶다. 일본, 중국 등 강들이 많지만 우승이 1차 목표”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지소연이 빠진 신상우호는 6월 2일 오후 7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콜롬비아와 2차전을 치른다. 한국은 지난 30일 콜롬비아에 0-1로 아쉽게 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안보인다 했더니…“이란 모즈타바 공습 첫날 다리 부상, 은신중”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年 100발도 못만드는 토마호크, 수백발 쏟아부어…美 무기부족 우려
5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6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7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8
與한병도, ‘공소취소 거래설’에 “타협-거래의 대상 아냐”
9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성폭행 혐의 검찰 송치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8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9
[오늘과 내일/문병기]국민의힘, 부정선거 음모론과도 절연해야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메모리 가격 급등에 스마트폰 제조 원가 25% 상승 예상
금융위, ‘주가조작 패가망신 1호’ DI동일 시세조종 11명-법인4곳 고발
은행 가계대출 석 달 연속 감소…2금융권 증가로 총대출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