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새벽까지 전국에 빗방울…‘황사비’ 가능성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7 00:08
2025년 5월 17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기온 14~18도, 낮 최고기온 21~29도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 등이 갑자기 내린 강한비에 버스 쉘터로 몸을 피하고 있다. 2025.05.16. [서울=뉴시스]
토요일인 17일은 새벽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까지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이 있겠다.
오후에도 수도권 등 중부지방을 비롯해 강원내륙·산지, 전북 일부 지역에는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내몽골 고원과 고비 사막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비에 황사가 섞여 내릴 가능성도 점쳐진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 20~80㎜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80㎜ 이상) ▲전북 10~60㎜ ▲대전·세종·충남 10~50㎜ ▲대구·경북 10~40㎜ ▲서울·인천·경기 5~40㎜(많은 곳 60㎜ 이상) ▲강원·충북 5~40㎜ ▲울릉도·독도 5~20㎜ 등으로 기록되겠다.
점차 중부지방은 차차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는 서해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같은 날 오전까지 바다 안개가 유입되는 서해안과 경기북부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드리우는 곳이 있겠다. 그 밖의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나타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6도 ▲수원 16도 ▲춘천 15도 ▲강릉 16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전주 18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24도 ▲인천 21도 ▲수원 24도 ▲춘천 28도 ▲강릉 27도 ▲청주 28도 ▲대전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8도 ▲부산 23도 ▲제주 24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4
[오늘의 운세/6월 1일]
5
[단독]‘빚 굴레’에 생활비도 불안… 압류 막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
6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7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8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9
[사설]5월 신용대출 2.6조 급증… 고금리에 ‘빚투’는 위험천만
10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2
安국방 “한미 전작권 전환 조건, 2020년 94% 충족”
3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4
[오늘의 운세/6월 1일]
5
[단독]‘빚 굴레’에 생활비도 불안… 압류 막는 ‘생계비 계좌’ 두달새 2배
6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7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8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9
[사설]5월 신용대출 2.6조 급증… 고금리에 ‘빚투’는 위험천만
10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8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9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10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수별 ‘3D 아바타’로 오프사이드 판독… 위치-자세까지 추적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