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원광대학교 16년만에 등록금 4.85% 인상…“한계점 이르러”
뉴스1
입력
2025-01-14 16:19
2025년 1월 14일 16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약 19만5천원 올라
원광대학교 교정에 걸린 ‘등록금 인상 철회!’ 플래카드(독자 제공) 2025.11.14/뉴스1
전북 익산의 원광대학교가 등록금 인상을 결정했다. 16년만이다.
14일 원광대학교에 따르면 대학은 최근 진행된 7차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에서 평균 등록금 4.85% 인상을 최종 결정했다. 당초 5.1% 인상을 추진했지만, 학생들의 반발로 인상폭이 줄어들었다.
이번 인상으로 평균 등록금 19만5000원 정도 오를 예정이다. 대학원의 경우 5.4% 인상된다.
지난해 기준 원광대의 한 학기 평균등록금은 404만원이다. 구체적으로는 △인문사회계열 296만9500원 △이학·체육계열 350만4500원 △공학·예능계열 403만8500원 △한약·간호대 409만8000원 △의학·치대 494만4500원 △한의대 473만6000원이다.
원광대는 지난 2009년부터 2011년까지 등록금을 동결한 바 있다. 2012년과 2013년, 2014년에는 각각 6.3%, 0.6%, 0.5%씩 인하했으며,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동결 기조를 유지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지속적인 교육경쟁력 유지를 위해 등록금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원광대 관계자는 “총학생회와 합의 끝에 4.85% 인상을 결정하게 됐다”며 “16년 동안 이어진 등록금 동결 또는 인하로 인한 어려움이 한계점에 이르러 부득이하게 인상할 수밖에 없었다. 지속적인 교육여건 개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익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2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엄지인 “직장 동료 결혼식 적정 축의금 5만 원”
5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6
이웃이 복권에 당첨되면 파산 확률 높아진다
7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8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9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아들에 눈물의 편지
10
갈비뼈 앙상한 우크라 병사들…17일간 굶고 체중 40kg 줄기도
1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4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5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6
격전지 된 대구, 김부겸 vs 국힘 ‘양자대결’…이진숙 불출마
7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8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9
한발 쏠때마다 ‘58억원’ 터졌다…백악관, 이란전 비용 추산도 거부
10
장동혁 ‘차관보급 면담’ 두 번 틀렸다…국힘 “잘못 알렸다면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군인이 코인거래소 열고 ‘마약 대금 돈세탁’…징역 2년 선고
“우유는 부자연스럽다”…호날두 식단 철학 눈길
‘청약포기족’ 늘어…서울 가점 인플레에 1분기 10만명 이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