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인천항, 수산물 수출 물동량↑…역대 최대 수출량 기록
뉴시스
업데이트
2023-11-27 10:57
2023년 11월 27일 10시 57분
입력
2023-11-27 10:56
2023년 11월 27일 10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분기까지 1만5203t, 전년 동기 대비 76.6% 증가
중국, 일본산 수산물 수입 재개 따른 수출 늘어나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의 올해 수산물 수출 물동량이 전년 동기 대비 76.6%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인천항 역대 수산물 수출량 중 가장 높은 수치인 동시에 증가율 또한 전국 항만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한국무역통계진흥원의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인천항 수산물 수출량(1~3분기 누계)은 2022년 8609t에서 올해 1만5203t으로 늘어났다.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제재에 따라 인천항의 수산물 수출이 증가했으며, 그동안 IPA가 수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수산업계에 약 4만3000㎡의 항만부지를 제공한 것과 연간 약 13억원 규모의 사용료를 감면한 점 등도 증가 요인으로 보고 있다.
중국 수출량은 인천항 수산물 수출의 85%를 차지하고 있으며, 1~3분기 누계 기준 인천항의 대중국 수산물 수출량은 전년 대비 90.5% 증가한 1만2929t을 기록했다.
1~3분기 누계 기준 인천항 품목별 수출량 1위는 ‘수산물 가공품’으로 전년 대비 7.3% 증가한 5242t이 처리됐으며, 2위는 ‘어류(냉동)’으로 423% 증가한 4873t이수출됐다.
이러한 증가세를 유지하기 위해 IPA는 수산물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인천항 냉동·냉장 인센티브 제도를 안내하고, 수산물 관련 기관 및 IPA 해외대표부를 통해 인천항과 한국산 수산물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급변하는 대외 환경과 수산물 수출 위축 우려 속에서도 수산업계의 협조로 인천항 수산물 교역량이 증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인천항을 통한 국내 수산물의 수출이 지속 증가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송영길, 계양을 출마 김남준에 전화했다는데…”[정치를 부탁해]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인력 줄이고 자산 매각… ‘실적 쇼크’ K배터리 고강도 자구책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함양 산불 사흘만에 잡히자마자 밀양서 또…건조한 날씨-강풍 탓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