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본보 양충현-하승희 부장 한국편집상
동아일보
입력
2023-10-25 03:00
2023년 10월 25일 03시 00분
이호재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창환)는 제29회 한국편집상 수상작으로 본보 편집부 양충현 하승희 부장의 ‘표류, 생사의 경계에서 떠돌다’(우수상) 등 8편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조선일보 신상협 차장의 ‘카카오 ‘뚝’’이 차지했다. 시상식은 12월 8일 오후 7시 반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다.
#본보
#양충현
#하승희
#한국편집상
이호재 기자 ho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쇄살인’ 20대女에 당한 남자 또 나와…노래주점서 실신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중학교 운동부 코치가 제자 나체 촬영해 단톡방 공유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다림질하다 태운 셔츠?…164만원짜리 명품으로 출시
6
두 얼굴의 동화작가…남편 죽여놓고 “천사 돼서 지켜줘” 책 써
7
“에어팟 비싸다며 살지 고민”…신세계家 애니 유학시절 화제
8
李 “바가지·호객행위 뿌리 뽑아야 관광산업 대도약”
9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10
감기·독감·코로나를 한번에…코에 뿌리는 ‘만능 백신’ 개발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5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6
주한美사령관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불쾌감
7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8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9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법왜곡죄 신설 찬성하지만, 일부 조문 수정해야”
보이스피싱 눈치챈 식당 주인, 손님과 합심해 수거책 잡았다
급해서 빌린 1100만 원, 이자 546% ‘지옥’…불법사금융 경고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