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2023-08-08 03:002023년 8월 8일 03시 00분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5개월 소방수’라지만 지방선거 영향력…與원내대표 4파전
與서도 이혜훈 사퇴 요구 “주먹질 보다 더한 폭력…어떤 공직도 안돼”
강선우 제명 다음날…정청래 “번민의 밤 보내, 신상필벌 명확히”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