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작년 이어 올해도 ‘학폭 학생’ 대입 일부 전형 지원불가… “학폭 불이익 필요” vs “소송 늘어날것”
따돌림 호소하다 떠난 아이, 졸업앨범서 사진 지운 학교… 인권위 “건강한 애도 아쉬워”
“유튜브 보고 따라 때렸어요”… 초등생 학폭 2년새 2.5배로 급증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