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홍준표 “특정세력 청사 불법점거 등 패악 더 이상 용남 안돼”
뉴스1
업데이트
2022-12-20 19:06
2022년 12월 20일 19시 06분
입력
2022-12-20 19:05
2022년 12월 20일 19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준표 대구시장(가운데)이 19일 오후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열린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전환 추진 협약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가 청사를 불법 점거해 시위를 벌인 마트 노조원 등 47명을 경찰에 고발한 가운데 홍준표 대구시장이 “수사기관의 법 질서 수호 의지를 지켜보겠다”며 강경 대처 방침을 재차 언급했다.
홍 시장은 20일 오후 페이스북에 “집회와 시위의 자유는 얼마든지 보장 되지만 불법 집회, 공용물 손괴, 다중의 위력으로 공무집행방해, 시청 불법 점거 등의 패악은 더 이상 용납돼서는 안된다”고 썼다.
그는 이어 “특정 세력에 의한 공공질서 파괴행위는 더 이상 방치돼서도 안되고 공권력을 무력화 시키고 불법이 만연하는 사회를 만들어서도 안된다”며 “이번 대구시 산격청사 불법 점거 사태는 법의 이름으로 엄격히 처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찰 등 수사기관의 법질서 수호 의지를 한번 지켜보겠다”고 했다.
대구시는 전날 산격청사에서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인 마트 노조원 등 47명을 이날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된 민주노총 전국서비스산업노조연맹 대구경북본부 노조원과 마트노조 대구경북본부 조합원들에게는 건조물침입, 특수주거침입, 폭행, 공용물 손괴, 공무집행 방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가 적용됐다.
대구시는 “노조원들이 지난 19일 오후 3시10분쯤 민원인을 가장해 대구시 산격청사 대강당의 출입문과 잠금장치를 부순 후 무단 난입해 점거하고 욕설을 하며 농성을 벌였다”고 밝혔다.
또 “이들의 무단점거로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추진 협약식이 차질을 빚었다”고 덧붙였다.
(대구=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5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6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7
김경 “강선우 측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7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8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9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10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청년 쏠림’ 심화…중소기업 비교 임금격차 커져
김경 “강선우 사무국장이 ‘한 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野 “청와대, 출마용 회전문” 與 “전문성 선순환”…靑참모진 지선 출마 공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