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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檢, ‘이정근 취업청탁 의혹’ 文청와대 비서관 압수수색

입력 2022-12-10 03:00업데이트 2022-12-10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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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2022.9.30 뉴스1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 2022.9.30 뉴스1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더불어민주당 이정근 전 사무부총장(수감 중)의 취업에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대통령인사비서관을 지낸 윤모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김영철)는 9일 윤 씨 자택과 서울 여의도에 있는 경기도 중앙협력본부장 태모 씨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윤 씨는 문재인 정부 청와대에서 국정상황실 행정관과 인사수석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고 태 씨는 이 전 부총장의 후임으로 CJ 계열사인 한국복합물류 고문에 임명된 것으로 전해졌다.

신희철 기자 hcsh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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