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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동대문구 송년음악회, 3년 만에 8일 개최

입력 2022-12-05 03:00업데이트 2022-12-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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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중단된 지 3년 만에 ‘2022 동대문구 송년음악회’가 열린다.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8일 오후 7시 동대문구 청사 2층 다목적강당에서 ‘설레고 따뜻하고 행복한 송년’을 주제로 송년음악회를 연다고 4일 밝혔다.

모든 구민이 즐길 수 있도록 트로트, 재즈, 팝페라, 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준비했다. △트로트 가수 진성 △팝페라그룹 포마스 △정가(正歌) 보컬리스트 하윤주(국가무형문화재 제30호 가곡 이수자) △문재즈밴드 등이 출연한다.

구민이든 아니든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다. 이 구청장은 “갑자기 다가온 추위를 조금이나마 녹이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송년음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청아 기자 clear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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