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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경제

삼성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 기탁

입력 2022-12-02 03:00업데이트 2022-12-02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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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도 성금 160억 전달 삼성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5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성금은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삼성생명 등 23개 계열사가 참여해 모았다. 지난해에 이어 회사 기금 외에도 각 계열사의 임직원 수만 명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동참했다. 성금은 청소년 교육과 사회 약자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999년부터 24년간 누적 7700억 원을 기탁했다.

신한금융그룹도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희망 2023 나눔캠페인’에 참석해 이웃사랑성금 160억 원을 전달했다.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그룹사가 120억 원의 성금을 모았고 신한금융희망재단이 40억 원을 추가 후원했다. 후원 규모는 지난해보다 30억 원 많다.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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