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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회

이태원 참사 유가족 “행안부 장관 등 수사해야”

뉴스1
입력 2022-12-02 03:00업데이트 2022-12-0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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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핼러윈 참사 유족들이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특별수사본부 앞에서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날 유족들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과 윤희근 경찰청장,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참사의 진짜 책임자”라며 “성역 없는 철저한 수사를 통해 책임을 명명백백히 규명하기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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