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바이든, 낙태권 관련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방안 검토
뉴스1
입력
2022-07-11 14:35
2022년 7월 11일 14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미연방대법원의 낙태권(임신중절) 폐기 결정에 대응하기 위해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 델라웨어주 레호보스비치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낙태권 관련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를 고려하고 있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자신에게 관련 권한이 있는지 그 결과 어떤 영향이 있을지 직원들에게 알아봐달라고 요청했다’고 답했다.
미 공중보건서비스법상 보건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코로나19) 등 공중보건 비상사태 발생 시 90일간 필요 자원을 제공하고 그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미정부는 2020년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해 계속 연장하고 있다.
미연방대법원은 지난달 24일 약 50년간 미 여성의 낙태권을 보호해온 ‘로 대 웨이드’ 판결을 뒤집고 연방 차원의 낙태권을 폐기했다. 이에 낙태 결정권을 각 주에 넘겼고 일부 주는 낙태 금지법에 들어갔다.
바이든 대통령은 민주당과 관련 단체로부터 어떠한 조처를 하라는 상당한 압박을 받고 있다.
이에 그는 지난 8일 임신중절 관련 의료서비스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행정 명령에 서명하기도 했다. 여기에는 식품의약국(FDA) 승안 받은 낙태 약품에 대한 접근권 확대 방안도 담겨있다.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미 백악관 밖에서 낙태권 보장을 외치는 시위대를 향해 자신의 목표는 입법을 통해 낙태권을 성문화하는 것이라며 “계속 시위하면서 여러분들 주장을 펼쳐달라.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9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은행권 주 4.5일제 도입 초읽기…소비자 불편 우려도 커져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사형 50년만에 간첩누명 벗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