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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개봉 첫날 6만명↑ 동원 1위…‘엔칸토’ 2위
뉴스1
업데이트
2021-11-25 07:56
2021년 11월 25일 07시 56분
입력
2021-11-25 07:55
2021년 11월 25일 07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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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자 포스터
윤계상 주연 영화 ‘유체이탈자’(감독 윤재근)가 개봉 첫날 6만명 이상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유체이탈자’는 개봉 첫날인 지난 24일 6만 545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7만 188명이다.
이어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같은 날 3만 9438명을 동원해 2위, ‘연애 빠진 로맨스’가 3만 2191명을 동원해 3위를 기록했다.
이로써 같은 날 개봉한 세 편의 영화는 차례로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며 신작의 힘을 보여줬다.
한편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로, 윤계상 외에 박용우 임지연 박지환 등이 출연한다. 지난 24일 개봉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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