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치됐다 풀려난 나이지리아 학생

다미시=AP 뉴시스 입력 2021-07-27 03:00수정 2021-07-27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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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카두나주 다미시 마을의 베델 침례고교에서 납치됐던 학생이 25일 부모 품에 안겨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앞서 5일 정체불명의 무장괴한들은 학생 120명을 납치한 뒤 1명당 약 140만 원의 몸값을 요구했다. 이를 지불한 28명이 먼저 석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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