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낮 뜨거운 햇빛 피해 그늘막에 모인 사람들
동아일보
입력
2021-07-16 03:00
2021년 7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4.5도까지 오른 가운데 종로구 광화문 사거리 횡단보도 앞 그늘막 아래에서 시민들이 보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16일에는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소나기가 쏟아지지만 낮 최고기온이 33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찌는 듯한 더위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한낮
#뜨거운 햇빛
#그늘막
#광화문
뉴시스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택 침입 뒤 성폭행 시도한 50대, 이틀째 조사 못하는 이유는
“난자 다시 젊게 만든다”…시험관 시술 판도 바꿀 연구 나와
與, 대법관 증원 등 ‘사법개혁 3법’ 이달말 강행…국힘 “필버로 저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