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단신]美 질 바이든 여사, 개회식 참석 예정

동아일보 입력 2021-07-14 03:00수정 2021-07-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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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79)의 부인 질 여사(70)가 23일 도쿄 올림픽 개회식에 남편 대신 미국 선수단을 이끌고 참석한다고 미 백악관이 13일 밝혔다. 이는 1월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후 질 여사가 혼자 떠나는 첫 해외 방문이다.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역시 2012년 영국 런던 올림픽 개회식에 부인 미셸 여사를 대신 보냈다.


#도쿄 올림픽#질 여사#개회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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