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게임즈, 중국 룽윈기술그룹 U중합(Union Platform)과 전략적 제휴 협약 체결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13 11:12수정 2021-07-13 11:17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삼성게임즈(SAMSUNG GAMES)는 중국 룽윈기술그룹 U중합(Longyun Technology Group’s Union Platform)과 한중 게임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 플랫폼 공동 구축 및 공유를 위해 전략적 제휴 협약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앱(application)의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무료 프로그래밍 방식의 광고 집계 관리 도구인 U중합(Union Platform)은 개발자에게 무료 프로그래밍 방식의 광고 집계 관리 도구를 제공하는 동시에, U중합에 접속한 개발자를 위한 관련 운영 촉진 및 유통 협력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성게임즈의 에브리게임 플랫폼은 게임, 광고 수익 화 등 다양한 측면에서 U중합과 협력하여, 개발자가 U중합 도구를 통해 무료로 광고 수익 화 기능을 개선하고 투자수익율(ROI)를 최적화하며, 이익공여가치(LTV)를 개선해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같은 중요 지표를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삼성게임즈는 2014년 9월에 설립한 모바일 게임 서비스 및 마케팅 대행 업체로서 마이리틀삼국지, AOS레전드, 무림난투, 검볼앤던전, 황제라 칭하라, 신명, 노른판타지, 강림, 멘트라, 각성, 레전드오브블루문, 갓수라, 완미세계 서비스 및 마케팅 대행을 한 바 있다고 전했다.

주요기사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오늘의 핫이슈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