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뜀틀 양학선 9년 만에 올림픽 출전 확정

동아일보 입력 2021-07-12 03:00수정 2021-07-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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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뜀틀의 신’ 양학선(29·수원시청)이 부상 우려를 딛고 9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 오른다. 대한체조협회는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고 양학선을 도쿄 올림픽 단체전 출전 선수 명단에 포함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양학선은 아킬레스힘줄과 햄스트링 부상 탓에 지난달 ‘경기력 회복’을 조건으로 대표팀 명단에 올랐다. 위원회는 최근 양학선의 훈련 모습을 살펴본 뒤 ‘양학선 기술’ 구현 등 경기력에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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