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도쿄 도착 우간다 선수단, 백신 맞았지만 1명 확진

동아일보 입력 2021-06-21 03:00수정 2021-06-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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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에 입국한 외국인 선수단 중 첫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확진자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다. CNN에 따르면 19일 오후 일본 나리타공항에 도착한 우간다 선수단 9명 중 코치 1명이 공항 검역 중 실시한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선수단은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을 2회 접종 후 일본 입국 72시간 이내에 코로나19 검사까지 받아 음성 증명서를 일본 당국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올림픽으로 인한 감염 확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도쿄 올림픽#우간다 선수단#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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