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시범단, 美 오디션 프로그램서 기립박수 받아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입력 2021-06-17 03:00수정 2021-06-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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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권도연맹(WT) 시범단이 15일 방영된 미국의 리얼리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에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시범단이 고난도 발차기와 격파 시범을 펼치며 공연을 끝내자 심사위원들은 “이런 공연은 평생 본 적이 없다”며 기립박수를 보냈다. 시범단은 심사위원들의 호평 속에 8월 열리는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우승팀에는 상금 100만 달러(약 11억1720만 원)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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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시범단#미국#오디션 프로그램#기립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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