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올림픽대표팀 가나와 평가전 3-1 승리

동아일보 입력 2021-06-14 03:00수정 2021-06-1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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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대표팀이 12일 제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 24세 이하(U-24) 대표팀과의 평가전에서 주장 이상민(이랜드)과 이승모(포항), 조규성(김천)의 골로 3-1로 이겼다. 이날 대표팀은 1-0으로 앞선 전반 38분 김진야의 퇴장으로 수적 열세에 몰렸지만 탄탄한 조직력으로 가나를 꺾었다. 관심을 모았던 이강인(발렌시아), 백승호(전북)는 교체 명단에 있었으나 출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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