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대공분실 자리에 민주인권기념관 착공

동아일보 입력 2021-06-11 03:00수정 2021-06-1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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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오전 제34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린 서울 용산구 갈월동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민주열사 유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다가 숨진 옛 대공분실 자리에는 ‘민주인권기념관’을 짓는 공사가 시작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영동 대공분실에 민주·인권의 기둥을 세워 다시는 국가 폭력이 이 나라에 들어서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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