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옛 대공분실 자리에 민주인권기념관 착공
동아일보
입력
2021-06-11 03:00
2021년 6월 11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0일 오전 제34주년 6·10민주항쟁 기념식이 열린 서울 용산구 갈월동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민주열사 유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부터 박종철 열사가 고문을 받다가 숨진 옛 대공분실 자리에는 ‘민주인권기념관’을 짓는 공사가 시작된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영동 대공분실에 민주·인권의 기둥을 세워 다시는 국가 폭력이 이 나라에 들어서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공동취재단
#대공분실
#민주인권기념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 150분 1년 넘게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57% 낮아져…12개월 미만땐 효과 없어
버핏, 60년간 기업가치 6만배 늘리고 물러나
맘다니 美뉴욕시장, 꾸란에 손 얹고 취임 선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