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준 前의원 별세

동아일보 입력 2021-06-05 03:00수정 2021-06-05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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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국회의원과 민선 1·2기 전북 군산시장을 지낸 김길준 전 시장(사진)이 3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1981년 11대 총선 당시 무소속으로 전북 군산-옥구 선거구에서 당선된 이후 1995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후보로 민선 1기 군산시장에 당선됐다. 1998년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장 재선에 성공했다.

유족은 부인 신현정 씨와 슬하에 정욱, 인영 씨가 있다. 빈소는 전북 군산 동군산병원, 발인은 6일 오전 10시. 063-441-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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