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도쿄 패럴림픽 선수단장 주원홍씨

동아일보 입력 2021-05-13 03:00수정 2021-05-13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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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홍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장(65·사진)이 2020 도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선수단장을 맡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주 회장을 선수단 단장,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54)을 부단장으로 선임했다고 12일 발표했다. 비장애인 테니스 선수 출신인 주 단장은 1999년부터 20년간 삼성증권 감독을 맡았으며 2013∼2016년에는 대한테니스협회장을 지내기도 했다. 도쿄 패럴림픽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도쿄 패럴림픽#선수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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