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내가 꿈꾸는 ‘희망의 바다’ 그려보세요”

동아일보 입력 2021-05-10 03:00수정 2021-05-10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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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꾸는 바다는 어떤 모습일까요. 동아일보와 채널A가 전국의 유치원생과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바다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제7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를 개최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예선을 거친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거리 두기 등 안전 계획을 세워 본선 대회를 진행합니다.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예선 일정: 5월 10일∼6월 30일

○ 참가 대상: 전국 유치원생 및 초등학교 1학년∼고교 3학년(참가비 없음)

○ 참가 신청: 5월 10일∼6월 25일

○ 신청 방법: 대회 홈페이지(www.생명의바다.com)에서 개인 및 단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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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가 방법: ① 홈페이지 통해 참가 신청

② 사무국에서 도화지, 반송박스를 신청자 주소로 발송

③ 신청자는 반송박스 이용해 우편, 택배로 작품 제출

④ 심사 후 본선 참가자 확정

○ 작품 제출 마감: 6월 30일

○ 본선 일정 및 장소: 예선 심사 후 별도 공지

○ 시상: 교육부 장관 등 4개 부처 장관상, 자치단체장상, 교육감상, 대학총장상, 해군참모총장상, 해양경찰청장상 등

○ 문의: 2021seacontest@gmail.com, 02-361-1432
#바다#청소년#그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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