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프로배구 차상현-신영철 감독, 3년 재계약

동아일보 입력 2021-05-04 03:00수정 2021-05-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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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의 차상현 감독(47), 남자부 우리카드의 신영철 감독(57)이 원 소속팀과 2023∼2024시즌까지 3년 재계약을 했다. 차 감독은 지난달 끝난 2020∼2021시즌에서 여자부 최초 트레블(한 시즌 컵대회, 정규리그, 챔피언결정전 동시 석권)을 달성했다. 신 감독도 이번 시즌 팀의 창단 첫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이끌며 준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두 감독의 계약 조건은 비공개다. 차 감독의 계약 규모는 역대 여자부 감독 최고 대우로 알려졌다.


#차상현#신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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