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소아암 지원 3000억 기부 약정

삼성전자 제공 입력 2021-05-04 03:00수정 2021-05-04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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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건희 회장 유족 측과 서울대병원은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어린이병원에서 기부약정식을 열었다. 앞서 삼성 일가는 이 회장이 남긴 유산 중 3000억 원을 소아암 및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환자를 위해 쓰겠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인용 삼성전자 CR담당 사장, 성인희 삼성 사회공헌업무총괄 사장, 김연수 서울대병원장, 김한석 서울대어린이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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