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수력원자력, 해수배관 점검 지능형 로봇 프라임 개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4-22 17:52
2021년 4월 22일 17시 52분
입력
2021-04-22 17:47
2021년 4월 22일 17시 47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수력원자력은 해수배관 내부 점검을 작업자 대신 수행하는 지능형 로봇 ‘프라임’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수원에 따르면 이 로봇은 배관 내부를 자율 주행하면서 점검을 위한 타격 동작을 하고,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활용해 타격 음향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배관의 건전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정할 수 있다.
기존에는 지하에 매설된 배관 내부를 작업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타격 음향을 듣는 방식으로 점검을 수행해야 해 고위험 밀폐공간 작업으로 분류됐다. 프라임 로봇은 현재 한빛 원전에서 성능시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와 함께 한수원은 로봇의 카메라 영상, 3차원 표면측정 값, 음향 데이터 등의 점검 결과를 가상의 3차원 배관 형상에 모사해 디지털 트윈 개념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도 자체 개발 중이다. 2023년까지 고위험 배관 점검 작업을 로봇으로 완전히 대체할 계획이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로봇 기술을 활용한 첨단 원전 운영기술로 국내 원전과 종사자의 안전성을 향상하고, 발전 분야의 첨단 기술을 선도해 수출 경쟁력도 높이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5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6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7
‘관세 위법’ 후폭풍… 美 핵잠 협상단 방한 미뤄
8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9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0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서울 등 광역단체장 후보 내일까지 면접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단백질 열풍 끝? 새로운 주인공 ‘식이섬유’ 떠오른 이유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