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26일부터 ‘나라장터 상생 세일’

지명훈 기자 입력 2021-04-21 03:00수정 2021-04-2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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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 379개사 물품 최대 55% 할인 조달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재정 조기 집행 지원을 위해 26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나라장터 상생 세일’ 행사를 한다.

공공기관에 납품하는 중소 업체들이 물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379개사 6805개의 할인 물품을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할인율은 10∼15%가 가장 많고, 일부 상품은 최대 55%까지 세일한다.

김정우 조달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기업과 수요기관, 조달청 등 모두가 ‘윈윈’ 하는 상생 모델이 되도록 각 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지명훈 기자 mhj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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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코로나19#나라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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