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아빠는 영웅이었다”… 바이든, 순직 美의사당 경관 아들 위로

워싱턴=AP 뉴시스 입력 2021-04-15 03:00수정 2021-04-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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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13일 워싱턴 의회에서 열린 윌리엄 에번스 경관의 추모식에 참석해 아들 로건에게 백악관이 새겨진 동전을 쥐여주고 있다. 로건은 순직한 아버지가 썼던 모자를 쓰고 있다. 18년간 의사당을 지켜온 에번스 경관은 2일 의사당 검문소를 차로 들이받고 흉기를 휘두른 20대 남성의 공격으로 숨졌다. 바이든 대통령은 추모식에서 유족에게 “여러분의 아들, 남편, 형제, 아빠는 영웅이었다”고 위로했다.

워싱턴=AP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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