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BMW 바바리안 모터스, 추신수에 BMW 745Le 후원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4-14 09:06
2021년 4월 14일 09시 06분
입력
2021-04-14 09:01
2021년 4월 14일 09시 01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바바리안 모터스는 추신수 선수에게 플러그인하이브리드 ‘BMW 745Le’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바바리안모터스는 지난해부터 진행된 SSG랜더스 공식 스폰서십의 연장으로 올해부터 추신수 선수에게 차량을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바바리안모터스는 창립 25주년을 맞이해 SSG랜더스와 함께 공동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바바리안모터스의 조재천 사장은 “추신수 선수의 국내 복귀를 환영하고 KBO리그의 활약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친환경 차량인 BMW 745Le PHEV 차량을 후원하기로 했다”면서 “휴일과 비시즌 등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바리안모터스는 BMW·MINI 공식 딜러사로 현재 서울 및 경기, 인천 지역에 8곳의 BMW 전시장과 6곳의 MINI 전시장, 6곳의 서비스센터를 운영 중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5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8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9
“트럼프가 내쫓는 엘리트 데려와라… 지금이 ‘인재 유치 황금기’”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7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마라톤 ‘마의 2시간’ 벽 깼다… 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