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사계절 타이어’ 내놓아

이상훈 기자 입력 2021-04-07 03:00수정 2021-04-0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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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크]
금호타이어는 사계절용 컴포트 타이어인 ‘솔루스(SOLUS) TA51’(사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3년 만에 선보이는 국내 신제품으로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사계절 전용 콤파운드를 적용했다. 타이어 홈에서 발생되는 소음을 딤플 설계로 분산시켜 소음을 낮춘 ‘패턴소음 저감 기술’을 썼다. 트레드 강성 극대화로 상온 및 저온에서 제동력을 향상시켰고 눈길에서도 조정 안정성을 높였다. 입체 아이콘 설계로 트레드의 마모 상태를 시각화할 수 있는 ‘마모 모니터링 기술’을 적용해 타이어 성능 저감 상황 및 교체 시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금호타이어는 신제품 출시를 맞아 이달 12일부터 5월 11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배달의민족 쿠폰 등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이상훈 기자 sangh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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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사계절용 컴포트 타이어#솔루스(solus) ta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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