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마라톤 올림픽대표 선발전 내달 4일 예천서

동아일보 입력 2021-03-12 03:00수정 2021-03-12 03:0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2021 도쿄 올림픽 마라톤 국가대표 선발대회가 4월 4일 오전 8시 경북 예천 일대에서 열린다. 대한육상연맹은 2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남자 1명(오주한), 여자 2명(안슬기 최경선)이 태극마크를 확정한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 남자 2명, 여자 1명을 선발하는데 올림픽 기준 기록(남자 2시간11분30초, 여자 2시간29분30초)을 통과해야 한다. 이번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개최일 전 3일 이내로 음성 판정을 받은 선수만 대회에 참가할 수 있다. 학교폭력에 연루된 사실이 없다는 확인서도 참가 신청 시 첨부해 제출해야만 한다.


#도쿄 올림픽 마라톤#선발전#내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