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지 낱개 판매 필요하다[내 생각은/박옥희]

박옥희 부산 북구 입력 2021-03-10 03:00수정 2021-03-10 04:3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탁상시계, 장난감, 리모컨, 카세트 플레이어, 라디오 등 집 안에서 사용되는 가전제품 중 상당수에 건전지가 필요하다. 건전지는 대부분 묶음으로 판매돼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불편하다. 건전지 한 개만 교체하려 해도 두 개짜리 묶음을 사야 하니 교체하고 남은 건전지 한 개는 낭비하기 일쑤다. 나중에 쓰려고 보관한다고 하더라도 유효기간이 지나 못 쓰게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보관하다 누액이 방출되거나 변형되는 경우도 있다. 건전지 생산업체에선 낱개 포장 건전지 판매도 검토했으면 한다.

박옥희 부산 북구

※동아일보는 독자투고를 받고 있습니다. 사회 각 분야 현안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이름, 소속, 주소, 연락처와 함께 e메일(opinion@donga.com)이나 팩스(02-2020-1299)로 보내주십시오. 원고가 채택되신 분께는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주요기사

#건전지#낱개#판매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