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나이테[포토 에세이]

최혁중 기자 입력 2021-02-10 03:00수정 2021-02-10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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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로 수만 년을 날아 우리에게 다다른 별빛. 우주의 시간으로 보면 지금의 이 고난도 찰나에 불과할 겁니다. 별빛이 그린 나이테가 하나 더 늘어날 즈음엔 모두가 평온해지길 소망합니다. ―경북 영양군 풍력발전소에서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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